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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정보 202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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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코믹스의 탄생

마블코믹스는 1939년 타임리 코믹스(Timely Comics)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가 1961년 마블코믹스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1986년 마블 엔터테인먼트로 다시 이름을 바꾸었으며, 2008년부터 자체적으로 영화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2009년 9월 1일 월트 디즈니에 의해 40억 달러에 인수되었습니다. 마블(Marvel)은 ‘경이로운 결과’라는 뜻입니다.

마블 코믹스는 1929년 마틴 굿맨(Martin Goodman)에 의해 탄생했다. 굿맨은 1939년 타임리 코믹스를 설립했는데, 이게 바로 마블코믹스의 전신입니다.

뉴욕 브룩클린에서 태어난 마틴 굿맨은 1932년 아키 코믹스(Archie Comics)를 세우고 SF를 대중화시킨 주요한 잡지 가운데 하나인 [펄프 매거진(Pulp Magazines)], [어드벤처 매거진(Adventure Magazines)], [코믹북(comic books)] 등을 발행하다가 1939년 타임리 코믹스를 설립했습니다.

굿맨이 1939년 처음 출판한 만화책 시리즈 이름이 ‘마블코믹스’였는데, 여기엔 초기 마블코믹스를 대표하는 히어로라 할 수 있는 ‘휴먼 토치(Human Torch)’와 ‘서브머리너 네이머(Namor the Sub-Mariner)’, 카 자르(Ka-Zar the Great) 등이 등장했습니다.

휴먼 토치는 불, 서브머리너 네이머는 물을 사용하는 캐릭터였으며, 카 자르는 원숭이들과 정글에서 생활하는 캐릭터였습니다. 1941년 조 사이먼(Joe Simon)과 잭 커비(Jack Kirby)에 의해 마블코믹스를 대표하는 슈퍼 히어로 가운데 한 명인 ‘캡틴 아메리카(Captain America)’가 탄생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정국에서 탄생한 캡틴 아메리카는 DC코믹스가 탄생시킨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과 함께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캡틴 아메리카를 비롯한 슈퍼 히어로들의 인기는 당시 시대상황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1929년 시작한 경제 대공황과 1939년에서 1945년까지 진행된 제2차 세계대전 정국에서 탄생했는데, 바로 이런 시대 분위기가 바로 슈퍼 히어로에 열광하는 사회적 이유로 작용했습니다. 즉, 경제 불황과 이에 따른 실업의 공포, 그리고 전쟁의 공포가 지배하던 시기에 남다른 정의감으로 무장해 사회적 선과 정의를 구현하던 슈퍼 히어로에게서 미국인들은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느낀 것입니다.

특히 ‘슈퍼 군인 혈청’ 주사를 맞고 초인 같은 능력을 갖게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캡틴 아메리카는 독일의 나치를 물리치는 영웅으로 묘사되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선전 무기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들었습니다.

 

 

 

‘마블 혁명’과 ‘어벤져스’의 탄생

힘겹게 1950년대를 통과한 마블코믹스는 1960년대 들어 미국 만화 시장에서 주도권을 행사하는 만화책 출판사가 되었습니다. 마블코믹스는 1961년 회사 이름을 타임리 코믹스에서 마블코믹스로 변경하면서 만화 ‘판타스틱4’를 내놓았는데, 이는 1960년대가 마블코믹스의 시대가 되리라는 것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이 시절 진행된 마블코믹스의 DC코믹스에 대대적인 반격의 중심엔 뛰어난 만화 작가들이 있었습니다. 스탠 리(Stan Lee), 잭 커비(Jack Kirby), 스티브 딧코(Steve Ditko) 등이 바로 그들이었습니다.

특히 마블코믹스의 전설적인 크리에이터로 불리는 스탠 리의 공이 컸다. 이른바 ‘웨비소드’의 창시자로도 알려져 있는 스탠 리는 1961년 새로운 편집 노선을 구상하고 새로운 유형의 슈퍼 히어로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는 훗날 이른바 ‘마블 혁명’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스탠 리를 중심으로 이들은 판타스틱4를 시작으로 스파이더맨(1962), 헐크(1962), 엑스맨(1963) 등을 내놓았는데, 이들이 창조한 새로운 슈퍼 히어로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기존의 슈퍼 히어로들과 달리 결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또 선악이 공존하는 인간미를 지닌 캐릭터였다는 것입니다.

즉, 결점이 있는 주인공이 초능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성장하면서 자기 안의 큰 힘을 깨닫고 비로소 더 큰 인간으로 성장한다는 게 주요한 내용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제프 브렌젤은 〈슈퍼 히어로는 왜 선한가?〉에서 스탠 리의 “탁월한 영감 덕분에 슈퍼 히어로가 보다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1961년 이후 만화는 부흥기를 맞았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960년대 초부터 마블코믹스는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슈퍼 히어로물 장르를 완전히 쇄신했다는 평가까지 들으며 DC코믹스를 제치고 업계의 맹주를 차지하게 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것일까요?

이는 마블코믹스가 새롭게 내놓은 슈퍼 히어로들이 당대의 시대상황을 절묘하게 반영한 캐릭터들이었다는 점과도 적지 않은 관련이 있었습니다. 당시 시대상황을 좀 살펴보자면...

1960년대부터 본격화된 민권 운동과 베트남 전쟁(1960~1975), 유럽의 68혁명(1968) 등이 시사하듯, 1960년대는 말 그대로 기존의 질서가 해체되고 다양한 집단이 서로 갈등하면서도 평화를 갈구하던 혼돈기였습니다.

대중문화가 현실을 반영하는 문화상품이라는 점에서 보자면,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영웅을 필요로 하는 법인데, 마블코믹스는 바로 그런 변화된 시대상황에 어울리는 슈퍼 히어로들을 내놓은 것이]입니다.

이와 관련해 인디영화 감독 시드는 “DC 슈퍼 히어로들은 독자들에게 좋은 아이들이 되라고 말하는 도덕적인 어른의 이미지였습니다. 반면 마블의 슈퍼 히어로들은 독자들의 걱정과 그들의 세계를 대변하는 존재가 되어갔습니다. DC는 훨씬 신화적이고 판타지적이었던 반면에 마블의 히어로들은 자신들의 힘과 능력에 대해 회의하면서 이에 맞서는 모습을 그렸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마블코믹스는 1963년 마블판 올스타 팀이라 할 수 있는 어벤져스를 탄생시켰는데, 여기엔 나름 재미있는 사연이 있습니다. 1960년 DC코믹스가 탄생시킨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Justice League of America; JLA)’가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 마블 회장 마틴 굿맨은 DC코믹스 측과 골프를 치면서 저스티스 리그의 성공에 대한 자랑을 들어야 했다고 합니다.

이에 굿맨은 스탠 리에게 자신들도 DC코믹스처럼 슈퍼 히어로 팀을 만들자고 제안했는데,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게 바로 ‘어벤져스’였습니다.

1)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져 : Captain America : The First Avenger
1943에서 1945을 배경
포기를 모르는 자의 새로운 이름 퍼스트 어벤져’ 세계 전쟁으로 암흑에 빠진 시기, 한 남자가 군 입대를 자원한다. 그의 이름은 스티브 로저스’. 남들보다 왜소하고 마른 체격으로 인해 입대마저 번번히 거부당하던 그는 포기를 모르는 근성과 강한 희생 정신을 인정받아 최고의 전사를 양성하는 슈퍼 솔져’ 프로젝트에 스카우트된다.
비밀리에 진행된 실험을 통해 가장 완벽한 육체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신체 능력을 얻게 된 스티브. 그는 모두에게 캡틴’으로 불리며, 시대의 영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하지만 그의 등장에 맞서 거대한 히드라’ 조직을 앞세운 적의 공격은 한층 막강해지고, 그 핵심에 선 레드 스컬’은 인류를 위협하는 최후의 전투를 준비하는데... 세계를 위협하는 전쟁, 그 한가운데로 향한 캡틴’ 슈퍼히어로의 역사로 남을 그의 활약이 시작된다!


2) 캡틴 마블 : Captain Marvel

 

 


1995년을 배경
1995년, 공군 파일럿 시절의 기억을 잃고 크리족 전사로 살아가던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지구에 불시착한다.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에게 발견되어 팀을 이룬 그들은 지구로 향하는 더 큰 위협을 감지하고 힘을 합쳐 전쟁을 끝내야 하는데…


3) 아이언맨 : Iron Man
2010년을 배경
천재적인 두뇌와 재능으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억만장자 토니 스타크.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신이 개발한 신무기 발표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가던 그는 게릴라군의 갑작스런 공격에 의해 가슴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게릴라군에게 납치된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그에게 게릴라군은 자신들을 위한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라며 그를 위협한다. 그러나 그는 게릴라군을 위한 무기 대신, 탈출을 위한 무기가 장착된 철갑수트를 몰래 만드는 데 성공하고, 그의 첫 수트인 Mark1’를 입고 탈출에 성공한다.
미국으로 돌아온 토니 스타크는 자신이 만든 무기가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세상을 엄청난 위험에 몰아넣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무기사업에서 손 뗄 것을 선언한다. 그리고, Mark1을 토대로 최강의 하이테크 수트를 개발하는 데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과 노력을 쏟아 붓기 시작한다. 탈출하는 당시 부서져버린 Mark1를 바탕으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수트 Mark2를 만들어낸 토니 스타크.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숱한 시행착오와 실패 끝에 자신의 모든 능력과 현실에서 가능한 최강의 최첨단 과학 기술이 집적된 하이테크 수트 Mark3를 마침내 완성, 최강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난다.

토니 스타크가 탈출하는 과정을 통해 Mark1의 가공할 위력을 확인한 게릴라 군은 토니 스타크가 미처 회수하지 못한 Mark1의 잔해와 설계도를 찾아낸다. Mark1을 재조립하여 그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거대하고 강력한 철갑수트를 제작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게릴라군. 토니 스타크가 갖고 있던 에너지원을 훔쳐 아이언맨’을 능가하는 거대하고 강력한 아이언 몽거’를 완성한 그들은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토니 스타크는 그들의 음모과 배후세력이 누구인지를 알게 되는데...!


4) 아이언맨2 : Iron Man 2
2011 / 아이언맨1 이후 이어짐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토니 스타크.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아이언맨이라고 정체를 밝힌 이후, 정부로부터 아이언맨 수트를 국가에 귀속시키라는 압박을 받지만 이를 거부한 채 더욱 화려하고 주목 받는 나날을 보낸다.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운영권까지 수석 비서였던 페퍼포츠’에게 일임하고 슈퍼히어로로서의 인기를 만끽하며 지내던 토니 스타크. 하지만 그 시각, 아이언맨의 수트 기술을 스타크’ 가문에 빼앗긴 후 쓸쓸히 돌아가신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해 온 위플래시’는 수트의 원천 기술 개발에 성공, 치명적인 무기를 들고 직접 토니 스타크를 찾아 나선다.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직접 경주용 차에 올라선 토니 스타크 앞에 나타난 위플래시! 무차별적으로 전기 채찍을 휘두르는 그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였던 토니 스타크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만, 새롭게 개발한 휴대용 수트 Mark5를 이용하여 간신히 위험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그에게서 심상치 않은 위기를 직감한다.

 

 

 

한편, 이 과정을 모두 지켜본 토니 스타크의 라이벌이자 무기업자인 저스틴 해머’는 아이언맨에 필적할 만한 위플래시의 위력을 간파하고 그를 몰래 감옥에서 탈출시켜 자신과 손 잡을 것을 제안한다. 위플래시를 만난 이후 좀처럼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토니 스타크는 감옥에 갇혀 있는 줄 알았던 위플래시가 저스틴 해머와 함께 있음을 알게 되고, 역대 수트들을 뛰어넘는 최강의 위력을 지닌 Mark6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그 사이, 저스틴 해머는 새로운 군무기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그 곳에서 위플래시는 모두를 놀라게 할 작전 실행에 나서는데...!


5) 인크레더블 헐크 : The Incredible Hulk
시간 미지정 (2011), 어벤져스 이전 배경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된 이후 분노를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녹색 괴물 헐크’로 변하게 되는 브루스 배너(에드워드 노튼). 필사적으로 치료제 개발에 매달리지만, 그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정부 군대의 끈질긴 추격을 받고 쫓기게 된다. 한편 헐크의 거대한 힘의 비밀을 파헤치던 이들은 헐크보다 더 파괴적인 어보미네이션’을 만드는데 성공, 도시 전체를 집어삼키려 한다. 이에 브루스 배너는 정상적인 인생을 되찾으려던 계획을 버리고, 어보미네이션과 정부 군대,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는데...



6) 토르 : Thor
2011, 어벤져스 6개월 전 배경
신의 세계 아스가르드’의 후계자로 강력한 파워를 지닌 천둥의 신 토르’. 평소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인 토르는 신들간의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자격을 박탈당한 채 지구로 추방당한다. 힘의 원천인 해머 묠니르’도 잃어버린 채 하루 아침에 평범한 인간이 되어버린 토르는 혼란스러움을 뒤로 한 채 지구에서 처음 마주친 과학자 제인’ 일행과 함께 하며 인간 세계에 적응해 나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사이 아스가르드는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로키’의 야욕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다.

 

 


후계자로 지목된 자신의 형 토르를 제거하려는 로키는 마침내 지구에까지 무차별적인 공격을 시작한다. 자신의 존재 때문에 지구에 거대한 위험이 닥치고 있음을 알게 된 토르. 그런 그의 앞에 보다 강력한 파괴력의 상대가 등장하는데… 두 개의 세계, 한 명의 영웅 모두의 운명을 건 최후의 격돌이 시작된다!


7) 어벤져스 : The Avengers
2012년 배경
지구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슈퍼히어로들을 불러모아 세상을 구하는, 일명 [어벤져스] 작전. 에너지원 큐브’를 이용한 적의 등장으로 인류가 위험에 처하자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 (S.H.I.E.L.D)의 국장 닉 퓨리(사무엘 L.잭슨)는 [어벤져스] 작전을 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히어로들을 찾아나선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부터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는 물론, 쉴드의 요원인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호크 아이(제레미 레너)까지,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이 [어벤져스]의 멤버로 모이게 되지만, 각기 개성이 강한 이들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8) 아이언맨3 : Iron Man 3
2012, 어벤져스 이후 6개월간 진행
<어벤져스> 뉴욕 사건의 트라우마로 인해 영웅으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끼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가 혼란을 겪는 사이 최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을 내세운 익스트리미스 집단 AIM이 스타크 저택에 공격을 퍼붓는다. 이 공격으로 그에게 남은 건 망가진 수트 한벌 뿐.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는 다시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세계와 사랑하는 여인(기네스 팰트로)를 지켜내야 하는 동시에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한가지 물음의 해답도 찾아야만 한다. 과연 그가 아이언맨인가? 수트가 아이언맨인가?

9) 토르2 : Thor: Dark World
2013, 어벤져스, 울트론 이전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후, 다시 신들의 고향인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톰 히들스턴). 지구를 위협한 로키는 지하 감옥에 갇히고, 토르는 아버지 오딘(안소니 홉킨스)과 함께 우주의 질서를 재정립하기 위해 나선다.

 

 

 

1년 후, 지구에 혼자 남은 제인(나탈리 포트만)은 우연히 태초부터 존재해왔던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의 무기 에테르’를 얻게 된다. 이 사실을 안 다크 엘프’의 리더 말레키스’는 에테르’를 되찾기 위해 제인과 아스가르드를 공격하고, 토르는 사랑하는 여인 제인과 아스가르드 왕국을 지키기 위해 로키에게 위험한 동맹을 제안하게 된다.


10) 캡틴아메리카:윈터 솔저 : Captain America: Winter Soldier
2014, 어벤져스 , 울트론 이전 배경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이후 닉 퓨리, 블랙 위도우와 함께 쉴드의 멤버로 현대 생활에 적응해 살아가는 캡틴 아메리카. 어느 날, 죽은 줄 알았던 친구 버키가 적 윈터 솔져가 되어 돌아오고, 어벤져스를 향한 최악의 위기가 시작된다.


1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Guardians of the Galaxy
2014년 배경
자칭 전설의 무법자 스타로드, 그러나 현실은 우주를 떠도는 그저그런 좀도둑에 불과한 피터 퀼(크리스 프랫). 뜻하지 않게 갤럭시의 절대악 타노스와 로난의 타겟이 된 그는 감옥에서 만난 암살자 가모라(조 샐다나), 거구의 파이터 드랙스(데이브 바티스타), 현상금 사냥꾼 로켓(브래들리 쿠퍼)과 그루트(빈 디젤) 콤비와 불편한 동맹을 맺고 일명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결성한다. 범상치 않은 화려한 과거를 지닌 이들이 과연 120억 명의 운명을 구할 유일한 희망이 될 수 있을까? 흩어지면 무법자, 뭉치면 히어로 차원이 다른 마블의 새로운 세계를 목격하라!


12) 가디언즈 오브 갤러시 vol.2 : 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2014, 어벤져스 이후 배경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은하계를 구하고 최고의 해결사로 등극한 가.오.갤’ 멤버들. 하지만 외계 여사제 아이샤’가 맡긴 임무를 수행하던 중 실수로 또 다시 쫓기는 신세로 전락한다. 한편 자신에게 숨겨진 힘의 원천에 대해 고민하던 리더 스타로드’는 갑작스레 나타난 아버지로 인해 또 다른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13)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 Avengers: Age of Ultron

 


2015년 배경 쉴드의 숙적 히드라는 연구를 통해 새로운 능력자 막시모프 남매를 탄생시키고, 히드라의 기지를 공격하는 도중 토니 스타크는 완다 막시모프의 초능력으로 인해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미래를 보게 된다. 이에 '뉴욕전쟁' 때와 같은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스타크는 배너 박사와 함께 지구를 지킬 최강의 인공지능 울트론을 탄생시키게 되지만, 울트론은 예상과 다르게 지배를 벗어나 폭주하기 시작하는데...


14) 앤트맨 : Ant-Man
2015년 배경
하나뿐인 딸에게 멋진 아빠이고 싶지만, 현실은 생계형 도둑인 스캇 랭(폴 러드). 어느 날 그에게 몸을 자유자재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핌 입자를 개발한 과학자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이 찾아와 수트와 헬멧을 건네며 앤트맨’이 되어 줄 것을 요청한다. 어리둥절 하지만 일단 한번 해보기로 결심한 스캇 랭은 행크 핌의 딸인 호프(에반젤린 릴리)의 도움을 받아 점차 히어로의 면모를 갖추어가고, 그의 스승이자 멘토인 행크 핌 박사를 도와 핌 입자를 악용하려는 세력을 막아야 하는데… 마블 유니버스의 새로운 세계가 이제 그의 손에 달렸다!


15) 캡틴 아메리카:시빌워 : Captain America: Civil War
2016, 울트론 이후, 인피니티 워 이전 배경
어벤져스 VS 어벤져스 분열은 시작되었다! 어벤져스와 관련된 사고로 부수적인 피해가 일어나자 정부는 어벤져스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시스템인 일명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내놓는다. 어벤져스 내부는 정부의 입장을 지지하는 찬성파(팀 아이언맨)와 이전처럼 정부의 개입 없이 자유롭게 인류를 보호해야 한다는 반대파(팀 캡틴)로 나뉘어 대립하기 시작하는데...


16) 블랙위도우 - Black Widow

2016, <시빌 워> 이후와 <인피니티 워> 사이 시점과 <엔드게임> 이후 시점

어벤져스의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 (스칼렛 요한슨)는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거대한 음모와 실체를 깨닫게 된다. 상대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태스크마스터’와 새로운 위도우들의 위협에 맞서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하는 나타샤’는 스파이로 활약했던 자신의 과거 뿐 아니라, 어벤져스가 되기 전 함께했던 동료들을 마주해야만 하는데… 폭발하는 리얼 액션 카타르시스! MCU의 새로운 시대를 시작할 첫 액션 블록버스터를 만끽하라!

 


<시빌 워> 이후의 이야기라서 <시빌워>를 보신 후에 보면 좀 더 이해가 쉽습니다. 블랙위도우’는 <엔드게임>에서 죽었기 때문에 2대 블랙 위도우’는 나타샤 로마노프’의 동생 옐레나 벨로바’가 이어받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블랙 위도우 쿠키 영상에서 호크아이에게 언니의 죽음에 대해 물어보기 위해 찾아가는 스토리로 시작될 것입니다. (쿠키영상 1개)


17) 스파이더맨:홈 커밍 : Spider-Man: Homecoming

2016, 시빌워 이후, 인피니티 워 이전 배경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되어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그에게 새로운 수트를 선물한 토니 스타크’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며 조언한다. 하지만 허세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피터 파커’는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려 하는데… 아직은 어벤져스가 될 수 없는 스파이더맨 숙제보다 세상을 구하고 싶은 스파이더맨 그는 과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18) 닥터 스트레인지 : Doctor Strange

2016년-2017년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 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모든 것을 초월한 최강의 히어로로 거듭나는데...


19) 블랙팬서 : Black Panther

2016-2017년 배경

‘시빌 워’ 이후 와칸다의 왕위를 계승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는 와칸다에만 존재하는 최강 희귀 금속 비브라늄’과 왕좌를 노리는 숙적들의 음모가 전세계적인 위협으로 번지자 세상을 구할 히어로 블랙 팬서’로서 피할 수 없는 전쟁에 나서는데…


20) 토르:라그나로크 : Thor: Ragnarok

2017, 울트론 이후, 인피니티 워 이전 배경

죽음의 여신 헬라’가 아스가르드를 침략하고, 세상은 모든 것의 종말 라그나로크’의 위기에 처한다. 헬라에게 자신의 망치마저 파괴당한 토르는 어벤져스 동료인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벌이면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21)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 Avengers: Infinity War

2017-2018년 배경

 


새로운 조합을 이룬 어벤져스,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인피니티 스톤을 향한 무한 대결이 펼쳐진다! 마블의 클라이맥스를 목격하라!

22) 앤트맨과 와스프 : Ant-Man and The Wasp

2017-2018, 모호함. 시빌워 사건 이후 인피니티워 와 엔드게임 사이로 추정

 

 

 


‘시빌 워’ 사건 이후 은둔하며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에서 고민 중이던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 앞에 정체불명의 빌런 고스트’가 등장한다. 시공간의 개념이 사라진 양자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을 훔쳐 달아난 고스트를 쫓던 앤트맨과 와스프는 상상도 못했던 상황에 직면하는데…



23) 어벤져스 : 엔드게임 - Avengers : Endgame
2017년 시작하여 2022년 종료 - 2023년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 먼저 떠난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위대한 어벤져스 운명을 바꿀 최후의 전쟁이 펼쳐진다!

24)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 Spider-Man: Far From Home
2024, 엔드게임 이후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세상,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런 그의 앞에 닉 퓨리’가 등장해 도움을 요청하고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까지 합류하게 되면서 전 세계를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 엘리멘탈 크리쳐스’와 맞서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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